TRUSTAY 한 달 살기 후기


  소중한 한 달 살기 경험을 공유해 주세요!

  후기를 작성해 주시는 분에게 트러스테이가 준비한 특별한 선물을 드립니다.   



TRUSTAY 한 달 살기 후기 15
joodow33@naver.com
2022-12-01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6일까지 애월 블루포트 ( 4동 401호) 에서 한달살기를 했습니다.

트러스테이는  지난 2월에 알게 되어 장소를 두군데  찜해놓고

3월에 제주에 내려가 위치를 확인한 후  블루포트로 결정했어요.

배편을 이용해 짐을 가득 싣고서 일욜에 도착했는데 휴일이라 집 비밀번호를 전달받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좀 당황했답니다.ㅎㅎ

현관에서 본 모습이예요.

청소도 잘 되어 있고 깔끔합니다.

떠나기전날 짐 정리하며 찍은 사진이예요.

다락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좀 가파른데 난간을 잡고 다니면 괜찮아요.

매일 돌아다니느라 다락을 사용할 시간이 별로 없었어요..

다락에 딸린 테라스에 야외용 테이블과 의자가 있고

매일 밤 갈치잡이 배가 반짝 반짝 보여요~

바로 앞에 보이는 구조물은 가스 저장탱크라고 합니다.

다락 공간이 꽤 넓어서  여럿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아요.

저는 블루투스 스피커 틀어놓고  뜨개질을 하며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아래층 거실에 있던 러그가 청소하기 불편해서 다락으로 옮겨 뒀어요.

친구들이 놀러와서 이층 침대를 사용했어요.

작은 테이블도 있어서 아주 좋아하더군요~

붙박이 장이 딸린 침실인데

저희부부가 사용했습니다.

옷을 걸어둘 곳이 여기 뿐이라 먼저 한달살기 했던 분들이 

방문에 거는 고리를 몇군데 걸어두셔서 저희도 손님이 왔을 때 그걸 사용했어요.

다락방 모습이예요.

난방은 안되어서 11월 저녁 시간에는 좀 쌀쌀했는데

저희 아이들은 해먹에 눕기도 하면서 좋아했어요.

에어콘이 있으니 여름에는 오히려 괜찮을 듯 합니다.

주방살림이  얼마나 있는지 몰라서

디너접시, 머그잔 , 평소 쓰는 칼들, 그리고 나무 젓가락 ( 스텐 젓가락 안 쓰는 터라 집에서 쓰는 것 가져갔어요)

반찬 담을 밀폐용기, 비닐백, 랩, 그리고 브리타 정수기 등을 가져갔고요,

아침, 저녁은 숙소에서 해먹었습니다.

애월 하나로마트가 가까워서 전복이랑 갈치 사서 잘 먹었어요.

혹시 몰라서 국이랑 반찬 가져 갔는데 다음에는 현지에서 구입해서 해먹을 예정이예요.

하귀 하나로 마트, 한림 수산항에서 포장회를 파는데 훌륭합니다.

밖에서도 회를 몇번 사먹었는데 아들들이 회를 워낙 좋아해서

돌아다니다 집에 오는 길에는 마트에 들러 회를 사오는 게 기본이었어요~

숙소 가까운 곳의 애월 '온기'엔 세번 갔어요.

갈치 솥밥, 전복 솥밥 추천해요~ (  애월 온기)


피즈 버거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수제 햄버거입니다.

랜디스 도넛도 가깝고요.

애월 한담 해안도로도 가까워서 나중엔 자주 걷는 길이 되었답니다.

평소 사용하는 따뜻한 겨울 이불과 패드, 그리고 베개는 가져갔어요.

청소기로 압축백에 넣어갔는데 숙소에는 강력한 청소기가 없어서 올때는 좀 불룩하게 가져왔습니다.ㅎㅎ


한달살기 장점과 아쉬웠던 점

장점

1.숙소 위치가 좋고 주차도 편리하고 안전합니다.

2. 방이 세개에 침대가 모두 합쳐 네개여서  네사람이 머무를 때도 각자 잘 수 있어요.

3. 11월 기온이 그리 낮지 않아도 계속 난방을 했고

 보름간은 부부만, 나머지 보름은 친구들, 가족들이 교대로 방문해 평균 4명씩 머물렀는데

관리비 정산 해보니 17만원정도 나왔습니다. 제주 가스비는 육지의 4배정도 된다고 해요.

(가스비 때문에 실랑이를 하는 곳들도 많더라고요^^)

4. 수저, 칼, 가위등은 아주 많았고

헤어드라이어는 무려 세개나 됩니다.ㅎㅎ


아쉬운 점

1. 그릇류가 좀 부족해서 다시 보완을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밥공기,국그릇 만 네개씩이고 나머지  접시, 반찬그릇은 좀 부족...

냄비도 두개인데 스크래치가 많아서 

전복밥 해먹느라 솥밥을 자주 했는데 좀 아쉽더라고요...

블루포트가 여러모로 인기있는 숙소이니 사용감이 많은 게 당연하겠지요.

2. 수건은 8개 가져갔는데 

숙소에 비치된 수건만으로는 부족해서 개인적으로 준비하는 게 좋아요.



트러스테이에서 관리하는 숙소는 믿음이 가서

내년 한달살기도 여기서 선택하려고 합니다.

올 2월에 볼 때보다 숙소가 또 추가되었더라고요~

내년 11월에는 조천이나 산방산쪽으로 생각 중이예요.

한달간 안전하고 편리한 숙소를 합리적인 비용에 사용할 수 있어서 매우 행복했습니다.^^



김경미
2022-11-09

남편의  장기휴가 덕분에 상상만 하던 제주도 한달살기를 하게 되네요.한달이라는 기간때문에 거주할 집을 구하는 게 가장 중요했는데,  유트브를 서치하다가 달빚정원을 알게 되었네요, 계약도 깔끔하고, 진행과정이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집주소 찾을때 근처에서 주소가 등록되어 있지 안아 헤매긴 했지만,  여러 독채들이 줄지어 있어 쉽게 찾았습니다.

현관문 배터리가 거의 없어서 고생하긴 했지만, 엔지니어인 남편 덕에 건전지 사서 바로 장착,, 해결했습니다. 

여러 집들이 모여 있어서,  심리적인 안정감도 있고,  서울과 달리 정원이 있어서 커피 마시면서  바깥을 바라만 봐도 너무 좋았네요 

가전제품들도 모두 최근 spec이어서 불편함이 없었고,  그런 점 때문에  남편이 가장 좋아했고, 일단 신규주택이라, 너무 깨끗하고  샷시도 잘 되어 있어,
주택에서의 추위 걱정했는데,   그런거 전혀 모르고 너무 따듯해서 좋았습니다.  하나 아쉬웠던 것은 수압이 약해서 1층의 욕실을 사용하면 2층에서의 샤워가 어려워서 한층씩만 샤워를 해야 되는 점이 불편했네요, 개선이 될 지 모르지만 개선이 된다면 더 좋겠네요

달빛정원 201 정원공간이 넓어서 선택했고 좋았는데, 너무 조명이 어두워서 좀 더 조명을 밝게 할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원상태도 잘 정비되어 있고 밟아보니, 너무 느낌이 좋네요

한림읍 위치가 서귀포쪽, 애월쪽, 안덕면등으로 이동하기에 딱 중간이라 위치적으로는 굿이네요. 

근처에서 한림공원, 해수욕장, 카페, 맛집, 금악오름, 새별오름등 멋진 곳들이 많아서 더 좋았네요. 

권동훈
2022-08-16

6월에 결혼을 하고 신혼여행으로 7월 초부터 8월 초까지 한 달 살기를 하였습니다. 

제주도는 작년 여름에 일주일 정도 애월고등학교 근처에서 살아본 경험이 있어 이번에도 편의시설과 이동이 편한 애월인 동귀어멍으로 정했습니다.

또 동귀어멍은 통창으로 저 멀리 바다가 보이고 도보로 5분이면 바로 바다를 볼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주로 아침마다 마주하는 파도치는 바다를 볼 수 있는 넓은 통창의 거실과 그 앞으로 보이는 꿩이 지나가는 밭을 매일 볼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아침에 저희는 주로 요가 매트를 거실에 펴놓고 넓은 유리창으로 보이는 바다를 보며 스트레칭을 했는데 그 때 들었던 음악을 들으면

 아직도 통창으로 봤던 바다가 보입니다.


지내면서 좋았던 점은 전기를 쓰는 것에 문제가 생기거나  가전 기기가 작동이 안되는  경우 친절하게 답변주시고 안내해주셔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또 집 근처에 분리수거 할 수 있는 장소가 바로 있어 생활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를 바로 정리해서 버릴 수 있다는 편리함이 있었고 하귀 1초등학교가 도보로 10분거리에 있어 매일 저녁 운동을 하던 습관 그대로 제주도에서도 열심히 운동하며 건강도 챙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도보 5분 거리에 농협하나로 마트, 조금 더 가면 다이소, 올리브영이 있고 농협하나로 마트 근처 앞 동네에는 빵집부터 미용실, 토속음식맛집이 가득해 지내는 동안 부족함 없이 지냈습니다.


동귀어멍은 위치상 서쪽과 동쪽의 이동이 보통 20~30분정도 걸리고 서귀포시까지는 넉넉잡아 1시간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매일 매일의 일몰이 너무 예뻐 늘 감탄하며 지냈고 너무 행복한 날들이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 싶은 곳입니다.



  

 

제주
2022-07-28


 안녕하세요 올해 레몬HAUS 304호 에서 지냈습니다.

 일단 벌레 극혐하고 다른 타운하우스에서 지네에 물려보기도 해서 항상 깔끔한 신축아파트로 숙소를 

 정하는데  벌레 전혀 없고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특히 작은방에도 침대와 매트리스가 있어 잘 사용했구요.  방마다 에어컨! 다른 집기들도 준비가 잘 되어 있어 

일회용품이나 쓰레기봉투만  구입하면 될정도로 정말 편리 했습니다.  

또 주차 넉넉하고 특히 쓰레기 버리는곳이 건물바로 옆이라 좋았어요

(제주도는 클린하우스라고 쓰레기 버리는곳이 먼 숙소들도 많아요.ㅠㅠ)

위치도 곽지해수욕장,금능,협재해수욕장,애월하나로,다이소 등등 가깝구요.

세탁기 돌려서 한수풀 도서관 옆 빨래방에 가져가서 건조기 돌리면서 도서관에서 책빌리고 

했더니 아이도 좋아하네요 ㅎㅎ 

특히 제주도서는 바람방향에 따라서 축사냄새? 날까봐 신경 쓰는편인데 단한번도 나지 않았어요.


전 레몬HAUS 숙소 자체도 좋았지만 사실 TRUSTAY 업체에 대해 믿음이 생겨서 내년에도 여기 숙소들중에

한 곳으로 오려고 합니다.  운영 자체가 개인이 하는 한달살기 숙소랑은 다르게 전문적이고 일처리도 

정확하고 빠르시구요. 특히 카톡으로 여쭤봐도 정말 빠르고 친절하게 대답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희 가족은 제주도에 오래 있었기때문에 지인들이며 많이들 물어보시는데  주저없이 계속 

트러스테이 추천했어요.

사실 저희 내년에도 와야 해서 인기 엄청 많아 질까봐 걱정도 되지만 

덕분에 잘 지내고 가서 감사한맘에 이렇게 후기도 써보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김정오
2022-06-09

제주는 왠만하면 어느곳을 숙소로 잡아도 다 좋고 약간의 불편함이나 장단점이 있다 생각하는데요.

동귀어멍의 장점은 짧지않은 한달을 지내기에 부족하지 않는 편의시설을 누리면서 관광지나 명소 접근이 용이했다는점이구요. 

특히 물놀이나 무리한 일정이 생겨 아이들 가벼운 감기증상 있을때 멀지않은 외도동에서 소아과 진료이용한건 정말 편리했습니다. 물론 숙소내부 시설도 부족함이 없었구요.

대부분 만족스러웠지만 굳이 단점을 꼽으라면 주차장이 너무 좁아서 가족들 먼저 내리고 주차를 해야했고 단지 입구에 위치해서 다른곳에 주차하기가 힘들다는점. 인근 거주주민중 까칠한분이 있어 제주가서도 아이들 단속시키는게 살짝 힘들었다는거 정도네요.

아무튼 한달 잘쉬고 놀고 충전하고 왔습니다.

황문영
2022-05-08

모든것이 완벽하게  갖추어진 애월 동귀어멍

근처에 약국,농협하나로마트.주유소.편의점.다이소,맛집등 편의시설이  있어서 한달살기최적임

공항20분.애월카페거리20분.제주시.한라산.서귀포.성산.조천.한담.어디든 이동하기 편리한 교통 중심으로 살아보시면 여기가 얼마나 좋은지?

정말 즐겁고 행복한 한달살기 잘 보내고 왔네요

다음에도  다시 오고싶어요

매일 저녁 거실에서 감상한 그림같은 노을

거실 창으로 하루종일 볼수 있는 애월바다풍경

2층 작은방에서  매일 볼수 있는 제주의 황홀한 일출

25분거리의 신창 풍차해안도로

행복한 추억 가득안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기표
2022-03-30

지금도 눈앞에 아른거리는 산방 마린뷰 숙소.

처음 숙소에 들어섰을 때의 벅찬 감정이 아직 까지 생생하다.


(거실)

들어서자마자 하얗고 높은 천장에 압도되었고, 거실의 커다란 창문 밖 풍경은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웠다.

나무와 풀밭, 그리고 저 멀리 형제섬이 떠있는 바다가 동시에 보인다. 

왼쪽에는 산방산이 커다란 존재감을 내뿜으며 서 있다.

풍경화보다 더 풍경화 같은 풍경에 짐을 푸는 것도 잊은 채 한동안 서서 풍경을 감상하였다.


(주방)

식기 및 조리 도구가 다 깨끗한 상태였으며 사이즈 별로 다양하게 있다.

테이블이 커서 편했고, 에어프라이어, 정수기, 전자레인지, 압력밭솥, 전기포트 등의 상태가 최상급이다.

주방 쪽이 산방산을 마주 보고 있어서 요리를 하고, 설거지를 하는 내내 산방산이 함께한다.


(안방)

빅사이즈 침대에 놀라고, 침대에 누우면 창밖에 보이는 풍경에 또 놀란다.

거실에서 보이는 풍경이 안방 침대에서도 그대로 이어진다.

침대에 누워서 창밖에 보이는 풍경을 감상하는 것도 즐거움 중 하나였다.

드레스룸이 커서 옷을 다 넣어도 자리가 남았다.

심지어 안방 베란다 쪽에 있는 세탁기와 건조기도 크다.


(방1)

쾌적한 침대와 붙박이장이 있는 방.

침대 옆 은은한 조명을 켜면 분위기가 일품이어서 가끔은 일부로 이 방에서 잤다.


(방2)

기다란 나무 탁자가 있어서 이 곳에서 주로 업무를 보았다.

창 밖으로는 넓은 들판이 보이고 홀로 서 있는 말 한 마리가 매일 보인다.

해가 질 무렵에 이 방에서 창밖을 바라보면 저절로 명상의 시간을 갖게 된다.


(다락방)

엄청나게 넓은 다락방은 또 하나의 거실이다.

한쪽에 더블 매트리스 침대가 있고, 한쪽에는 TV와 소파가 있다.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실내 풀장! 거의 목욕탕이라고 보면 된다. 어마어마하다. 

코로나때문에 목욕탕을 갈 수 없어서 답답했었는데 이 곳에서 마음껏 뜨거운 물에 몸을 담궜다.


(주변)

-도로 옆이라 소음을 살짝 걱정했었는데 거의 차가 다니지 않아 조용하다.

-조금만 숙소 밖을 걸어나가도 온통 아름다운 유채밭 풍경이다. 보이는 곳이 다 그림 같다.

-가장 추천하는 장소는 송악산 둘레길이다. 낮에 가도 아름답고 해질 무렵에 가면 더 아름답다.  이곳만 총 10번 넘게 간 것 같다.

처음에는 송악산까지 차를 운전해서 갔지만 나중에는 숙소에서부터 걸어서 갔는데 최고의 트레킹 코스다. 강추!

-모슬포항에서는 가파도, 마라도를 다 갈 수 있고, 송악산쪽에서는 마라도만 갈 수 있다. 둘 다 좋았지만 하나만 갈 수 있다면 가파도 추천.


서울로 돌아와서 후기를 쓰는 지금 이 순간에도 한 달 살기를 돌이켜보니 저절로 웃음이 나고 행복해진다.

이렇게 아름다운 곳에서 소중한 한 달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시간의 여유가 또 생긴다면 이 숙소에서 한 번 더 묵고 싶다.

제주도 최고의 한 달 살기 숙소였다.










김혜은
2022-02-09

안녕하세요.


처음 유튜브에서 업체를 알고 믿음이 가서 다른 곳 비교해보지 않고 

바로 예약했어요. 트러스테이가 임대인분 사이에서 빠르고 친절하게 대응해주셨어요.



아이 3명과 함께 행복한 한달살이를 했어요.

위치적으로 아이들이랑 가기 좋은 곳과 가깝고, 

주차공간이 여유롭고, 거실에서 보이는 바다뷰가 정말 좋아요.

방이 3개가 있어서 넉넉해서 좋았고, 세탁기/건조기가 있어서 생활하는게 편리했어요.


하지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화장실 청소상태, 주방 조리도구 등은 아쉬웠어요.

특히, 세탁기 거름망은 아예 청소가 되어있지 않아, 청소도구/조리도구 등은 구매해서 사용했어요.


(바닥이 돌재질이라 의자 끄는 소리가 심하고, 아이들과 오신다면 바지 조심하세요.

세아이 내복바지 모두 구멍나서 버리고 갑니다^^)


좀 더 꼼꼼하게 관리하신다면 최고의 숙소가 아닐까싶어요.


다음에 한달살기 한다면 다른 숙소에도 지내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김위수
2022-01-12

2021년 늘 해오던 올해의 목표에 "제주한달살기"를 적어놓고 한달,두달... 세월을 보내고 있을때 뜻하지 않게 기회가 왔다^^

와이프가 잠깐 일을 쉬게 된것 ㅎ 

그때부터 단숨에 제주도 가는 일정을 잡기시작~

제일 중요한 숙소부분은 제주쥬리에트 너튜브에서 트러스테이 운영자님을 보았을때 퐉!! 신뢰가 가서 트러스테이에서 숙소를 찾기 시작

12/8~1/6 숙소는 산방산방 사진에서 보았던 그대로인 분위기 창밖으로 보이는 단산 노을풍경, 형제섬주변 일출등 뷰 맛집이라고 표현이 부족할듯!

일출과 일몰이 멋졌던 사계해안/산방산,산방굴사/용머리해안/송악산/모슬포항/마라도/서귀포시 서부,동부/제주도 중심,서부,동부/한라산설경/올레길의 풍경등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한채  아쉬움을 남기고 집으로 복귀

집으로 돌아온 다음날 와이프가 한말 '잠깐 꿈을 꾸고 온듯 해'라는 말로 제주도 한달살이가 얼마나 멋졌는지~~

이글을 쓰는 순간에도 다음 제주 여행을 악속하며 모두들 좋은 제주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올해도 제주도 한달살기 계획합니다

202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erena3412
2021-12-28

엄마 둘, 아이 둘.

넷이 지내기에 딱 좋았던 크기의 숙소였어요.

깔끔했고 없는 것이 없었네요~

거실에서 바다보며 밥먹고, 바다보며 육아스트레스 날려버렸다는..^^ 

특히 근처 바닷가 산책로가 너무너무 좋았어요. 

너무 마음에 들었던 숙소입니다~♡